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된 클라라와 1위에 오른 타니아 마리 커린지(28) 몸매 대결도 후끈하다.
1위를 차지한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이태리 출신 아버지와 미국 뉴욕 뉴저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최근 유명 패션지 화보에 등장하면서 유망 모델로 꼽히고 있다.
모드 측은 2위를 차지한 클라라에 대해선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미국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미국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미국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3~6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팝디바 비욘세,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브라질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7~10위에 오르며 톱10을 형성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2위 대단하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2위 자랑스러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매력 넘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미모 인정받았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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