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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이태리 출신 아버지와 미국 뉴욕 뉴저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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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 측은 2위를 차지한 클라라에 대해선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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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팝디바 비욘세,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브라질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7~10위에 오르며 톱10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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