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패밀리형 카페 프랜차이즈 주커피는 최근 중국 후난성, 랴오닝성, 산둥성, 스촨, 상하이 등을 비롯한 9개성 및 직할시에 매장 개설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특히 랴오닝성, 산둥성에는 800평(중국 평수 기준) 규모의 초대형 매장을 오픈 준비 중에 있으며 주커피의 브랜드 스토리와 모든 장점을 총망라한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 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주커피는 이번 중국에서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기점으로 전 세계적 매장 확장과 함께 브랜드 로열티를 글로벌화하고 강화해 국내를 넘어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는 커피브랜드가 되겠다는 포부다. 주커피는 중국에 이어 싱가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주요 아시아 국가와 MOU 체결 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진행 중에 있으며 이미 다수의 국가에 주커피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진출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Advertisement
주커피는 최근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주커피 브랜드 컨셉에 매료된 다국적 사업가 첸리준과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주커피 운영을 위한 현지 신규법인을 설립하고,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주커피 가맹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