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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회차 교육 중 5회차로 열린 이날 교육은 구단 마케팅 팀장과 팀원 총 30명이 참석했다. 교육 주제는 고객 관리의 중요성과 트렌드 K-리그 구단 시즌권 판매 확대 방안 연구였다. 교육생들은 강의를 통한 사례 공유와 함께 토의시간을 갖고 실무 접목을 강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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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단 관계자는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관중, 다시 말해 고객의 지속적인 유입과 관리를 위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K-리그와 각 구단만이 제공할 수 있는 '깜짝 놀랄 만한 경험'을 개발해 점점 더 어려워지는 환경 속에서 프로축구만의 매력을 어필해야함을 새삼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강의를 토대로 보다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고객관리 기법을 통해 신규 고객 유치와 기존 관중 유지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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