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중 4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나머지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Advertisement
사고 당시 폐쇄회로(CC) TV에는 김씨가 앞서 가던 스포티지 승용차를 추월하려다가 차가 균형을 잃고 2차로를 벗어나 트럭을 들이받는 장면이 잡혔다.
Advertisement
도로공사 관계자는 "CCTV를 확인한 결과 사고 전 아반떼 승용차가 추월을 하려고 앞차에 상향등으로 사인을 하는 모습이 잡혔다"며 "앞선 차량이 100㎞로 주행한 것으로 미뤄 100㎞가 넘는 속도로 차를 몰다가 방향을 잃은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에 누리꾼들은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너무 안타까워",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가족들 부디 힘내시길",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눈물 난다", "군입대 친구 배웅 추돌사고, 너무 일찍 하늘나라로 갔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