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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킬라우에아 화산에서는 용암이 흘러나와 주거지역 100m 안팎의 거리까지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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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은 넉 달 동안 흐르며 약 21킬로미터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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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파호아주민들은 "모든 사람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용암이 다가와 우리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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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화산 용암에 많은 네티즌들은 "하와이 화산 용암이 터지다니", "하와이 화산 용암으로 피해 크겠다", "하와이 화산 용암 멈추길", "하와이 화산 용암으로 인명피해 나지 않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