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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정형돈 씨와 첫 호흡이 기대된다"며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재료를 보고 어떤 음식을 만들지 고민할 때가 많았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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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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