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MC를 맡는다.
Advertisement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의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운반해 여섯 명의 요리사들이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동안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다.
김성주는 "정형돈 씨와 첫 호흡이 기대된다"며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재료를 보고 어떤 음식을 만들지 고민할 때가 많았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출한 성희성 PD는 "유명 셰프들의 불꽃 튀는 요리대결과 게스트들의 다양한 식습관을 알아볼 수 있는 냉장고라는 매개체가 이 프로그램의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