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배우 김희애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를 차지한 방송인 클라라에게 특급칭찬을 했다.
28일 저녁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2014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이하 '2014 SIA')가 개최됐다.
이날 김희애는 하나로 묶은 머리와 깔끔한 드레스로 우아한 멋을 과시하며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김희애는 특급칭찬을 해달라는 클라라의 요청에 "S라인이고 너무 예쁘다"며 볼을 어루만져 눈길을 끌었다.
올해 일곱 번째를 맞은 '2014 SIA'는 이 시대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을 시상하는 행사로 단순한 시상식에서 벗어나 영화제, 패션전시, 스타일 컨벤션, 애프터 파티 등을 개최하며 케이 컬처(K-Culture)를 선도하는 스타일 페스티벌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2014 SIA'는 지난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세상을 떠난 故 신해철을 애도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레드카펫에서 김희애와 특급칭찬 패러디로 관심을 모은 클라라는 28일(한국시각) 발표된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의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지목된 클라라 예쁘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되더니 김희애 특급칭찬도 받았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레드카펫에서 제일 빛나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김희애 특급칭찬까지 받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