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복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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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2011년 KBS2 드라마 '스파이 명월' 출연 당시 제작 환경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촬영장을 무단이탈, 미국으로 출국해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이후 공백기를 지내다 '미녀의 탄생'으로 브라운관 복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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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은 우악스럽고 뚱뚱한 아줌마 사금란이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죽음 직전 전신성형수술을 받아 인생을 뒤바꾼 뒤 사랑과 복수, 성공을 이루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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