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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은 "천이슬이 지난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해당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 받는 조건으로 병원홍보를 약속했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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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히려 하지도 않은 수술 부위를 병원 측이 부풀려서 홍보해 천 씨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내일 오전 중 변호사를 만나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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