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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이은성 부부는 29일 0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된 故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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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의 6촌 친인척 관계로 알려진 서태지는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했을 당시 울먹이며 신해철의 쾌유를 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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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태지는 28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해철의 마지막을 기리는 추도문을 게재하며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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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얼굴이 말이 아니다", "서태지 이은성, 정말 신해철을 이렇게 허무하게 잃게 되다니 슬프다",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이 없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과 친해서 충격이 더욱 컸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