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세계적 슈퍼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33)가 압도적인 각선미를 선보였다.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리모와 NYC 스토어 그랜드 오프닝에서 베르수스 캡슐컬렉션 의상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그녀가 입은 베르수스 원숄더 칵테일 드레스는 앤서니 바카렐로와 베르수스의 2014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으로, 그릭 키 패턴의 컷아웃 디테일이 그녀의 완벽한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드러내 주었다.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인형 같은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그녀는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로 2008년 사업가인 제이미 마주르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두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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