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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개통 40주년을 기념해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싶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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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일과 토요일에는 하루 8회, 공휴일에는 하루 7회 운행되며 수요일은 열차 정비를 위해 운행하지 않는다. 운행 간격은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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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 라바 지하철 타요 버스에 이어 재밌는 풍경될 듯", "서울 라바 지하철 벌레타고 출근하네", "서울 라바 지하철 시간표 보고 한 번 타보고 싶네", "서울 라바 지하철 아이들 많이 탈 듯", "타요 버스에 이어 서울 라바 지하철 다음엔 어떤 캐릭터?", "서울 라바 지하철 동심으로 돌아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