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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이 기증품들은 10월 한달동안 고객의 반품상품 가운데 재사용 가능한 회수상품들로 사용하는 데 하자가 없으나 포장이 개봉돼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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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품상품 기증은 척수장애인 가정으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최근까지 선물한 물품은 의류, 마사지기, 식품건조기, 여행가방 등 600여개. 액수로는 수 천만원 어치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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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S홈쇼핑은 화상 환아들의 치료를 위한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 기부, 백혈병 어린이 돕기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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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