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다영이 패션지 '간지'를 통해 성숙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진행된 촬영에서 주다영은 스무살이 된 성숙함과 묘하고 매력적인 표정으로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 촬영 후 주다영은 "이번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더 성숙해진 나의 모습을 발견해서 설레고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덧붙여 그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많은 모습을 보여 줄 것을 약속하며, 곧 들어갈 영화 촬영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다영은 영화 드라마 촬영과 학교생활 등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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