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서건창이 이번 포스트시즌 첫 도루를 성공시켰다.
Advertisement
서건창은 3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1회 2루 도루를 기록했다. LG 선발 류제국의 130㎞짜리 한복판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전안타로 진루한 서건창은 로티노 타석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 141㎞짜리 직구가 헛스윙되는 순간 2루를 훔쳤다. LG 포수 최경철이 공을 잡았다 놓치는 바람에 2루 송구도 하지 못했다.
이번 포스트시즌 들어 기록한 자신의 첫 도루. 그러나 이어진 로티노의 우전안타로 3루까지 진루한 서건창은 유한준의 3루 땅볼때 홈으로 들어오다 런다운에 걸려 태그아웃을 당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