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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전에서 실바는 전반 9분 테일러의 태클에 부상해 나스리와 교체됐다. 실바는 무릎을 다쳤다. 수비형 미드필더 투레 역시 후반 15분에 사타구니에 통증을 느껴 나바스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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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에 열리는 맨유와의 맨체스터 더비 출전도 불투명하다. 영국의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실바와 투레 모두 추가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라 맨유전에 나설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토트넘전에서 부상을 해 3경기에 결장한 램파드마저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되지 않아 맨유전 출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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