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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천이슬은 소송을 제기한 병원과의 계약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른다. 전 소속사 매니저와 병원끼리 말이 오갔던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실제로 천씨가 모델로 병원 홈페이지에 일주일간 올라와 있었다"고 설명하며, "소송에 대해 소속사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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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천이슬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해당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으로 하는 대신 병원홍보를 해주기로 약속했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자 병원 측에서 소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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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천이슬 모태미녀라더니 양악수술 협찬 받았나", "천이슬 성형외과와의 소송 진실은 어느쪽일까", "천이슬 모태미녀 라더니 속은느낌", "천이슬 이번 소송으로 이미지 타격 많이 받겠네". "천이슬 전 매니저 측과 협의가 잘 안됐나", "천이슬 공식입장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