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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故신해철의인 부인 윤원희씨는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신해철이 지난 17일 한 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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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분명한 것은 원하지 않은 수술을 했고, 수술 후 계속해서 통증을 호소하는데 그에 맞는 후속조치가 적절하게 취해지지 않았다"며 주치의는 "남편이 계속 열이 나고 아파하는데도 그 병원에서는 수술 후라 그럴 수 있다는 말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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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故) 신해철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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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가 끝나고 8시45분께 관이 운구 차량으로 옮겨졌고, 윤도현이 위패를 들고 넥스트 멤버들이 운구를 맡았다.
운구 행렬은 신해철이 최근 7년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과 생전까지 넥스트의 새 앨범을 작업한 곳인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작업실과 자택을 들른다. 이후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유해는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 안치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발인과 신해철 부인 인터뷰와 관련해 "故 신해철 발인, 신해철 부인 정말 힘들어하실 것 같네요", "故 신해철 발인, 부인이 하실 말은 사실 인가요?", "故 신해철 발인, 부인의 발언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故 신해철 발인, 부인의 말이 사실이라면 앞으로 일이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