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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시즌 팔카오를 임대로 영입했다. 600만파운드(약 101억원)을 AS모나코에 지불했다. 맨유는 이후 활약을 지켜본 뒤 1년 뒤 완전 영입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완전 영입을 꺼린 이유는 팔카오의 몸 상태때문이었다. 부상을 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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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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