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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우는 그동안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트라이애슬론 완주, 첫 재즈 정규앨범 '스마일(SMILE)' 발매 및 단독 콘서트 개최, 창작극 '내 마음의 슈퍼맨' 공연 등을 진행하며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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