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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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임직원은 3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연맹 임직원은 매월 정기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장판 교체 및 실내외 환경정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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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맹은 매월 한 차례씩 봉사의 날을 정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벌이는 것 외에도 급여 1%를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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