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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허핑턴 포스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연애 기간에는 상대를 부르는 단어 '야(Hey)'를 많이 썼으며 서로의 이름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결혼 후에는 '오케이(OK)'라는 단어 사용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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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특별한 선물로 자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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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는 문자 메시지의 내용뿐만 아니라 보내는 시간도 분석했다. 연애 때 그들은 오후 3시부터 새벽까지 문자를 보냈지만 결혼 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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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는 "우리의 관계가 진전될수록 점점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연구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사랑이 사라졌다는 건 너무 하네",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사랑 단어 더 많이 써야지",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신기하다", "결혼 전후 문자 메시지 변화, 현실적인 분석 결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