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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녹화에서 저녁식사 도중 폭풍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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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김병만이 반딧불이를 선물하자, 어릴 적부터 간직했던 반딧불이에 대한 엄마와의 추억을 고백하여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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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엑소 타오 오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법칙 엑소 타오 오열, 마음이 여리네", "정글의법칙 엑소 타오 오열, 멋지다", "정글의법칙 엑소 타오 오열, 오늘도 본방사수", "정글의법칙 엑소 타오 오열,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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