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 지사장 양지혜)가 협회 소식과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부위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코리안 BBQ' 를 출시했다.
'코리안 BBQ' 어플리케이션에선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최신 소식과 이벤트, 미국산 소고기, 돼지고기 부위 및 유통과정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미국육류수출협회의 격월 웹진도 PDF로 받아볼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은 37가지의 미국산 소고기와 18가지의 미국산 돼지고기 부위 정보, 이들 중 일부를 활용한 요리 사진, 미국산 육류가 어떤 유통과정을 거쳐 식탁에 오르게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코리안 BBQ'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던 새로운 부위의 미국산 육류를 소개한다. 구이용 손색이 없는 등심 덧살(Lifter Meat)과 탑설로인 벗캡(Top Sirloin Butt Cap), 안심과 같은 풍미와 질감이 특징인 꾸리살(Chuck Tender), 갈비살(늑간살)을 대체할 수 있는 황제늑간(Plate Rib Finger), 그리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로 사용되는 쇼트로인(Short Loin)과 뼈 있는 꽃등심(Bone in Rib Eye Roll) 등 다양한 부위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안 BBQ'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협회에서 운영해온 업계용 홈페이지 (www.usmef.co.kr), 비프스토리(www.beefstory.co.kr), 포크스토리(www.porkstory.co.kr),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공식 SNS 채널 외에도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와 더욱 폭넓게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일반 소비자들이 미국산 육류의 부위 명칭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26일까지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고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 사무소 공식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usmef.co.kr/app_event/app_event.html)를 통해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셀카봉과 리모콘 세트, 커피 기프트콘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지사장은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소비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미국산 육류에 대한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식 어플리케이션 출시했다"며 "새로 출시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앞으로도 미국산 육류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소식들을 지속적으로, 보다 빠르게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안 BBQ'는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와 iOS 앱스토어 검색창에서 '미국육류수출협회' 혹은 'U.S. Meat Export Federation'으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