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과 맨유가 새해 친선경기를 계획 중이다.
움베르토 간디니 AC밀란 이사는 1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몇주간 맨유와 친선경기를 놓고 논의를 계속해 왔다"고 했다. 이번 친선경기 논의는 양 팀의 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AC밀란과 맨유 두 명문클럽은 지난시즌 부진으로 올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출전이 좌절됐다. 새해 스케줄 상 두 팀이 만날 수 있는 일정이 가능하다. 루이스 판 할 감독 역시 주중에 톱클래스 팀과 경기를 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구단측에 피력한 바 있다. 꾸준한 경기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일단 두 팀이 경기를 치를 정확한 시기와 장소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몇몇 언론은 아시아 지역이 유력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