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통장 잔고 3000원 굴욕 탈출…265배 껑충 '화들짝'
아이돌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통장 잔고를 확인 한 뒤 화들짝 놀라 그 이유에 눈길이 쏠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이모의 조언으로 적금을 들기 위해 은행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남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약 3000원 밖에 남지 않은 통장 잔액을 공개했다.
이후 다시 한 번 은행을 찾은 강남은 한 달 만에 무려 87만6000원으로 확 불어난 통장 잔고를 확인한 뒤 깜짝 놀랐다.
이에 강남은 통장 잔고를 재차 확인하며 멍한 표정을 지어 보인 뒤, 은행 직원에게 "이렇게 많이 들어와요?"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강남은 월급의 60% 이상 저금한다는 은행 직원의 조언에 월 50만 원을 입금하는 적금 통장을 개설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적금 통장을 개설한 뒤 강남은 부모님의 선물 값을 걱정하며 "(적금)너무 많이 들었나"고 엉뚱한 발언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강남에 "나혼자산다 강남, 정말 많이 벌었군요", "나혼자산다 강남, 축하드려요", "나혼자산다 강남, 곧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네요", "나혼자산다 강남, 계속해서 통장 잔고가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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