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유재석, 최자에게 "아이고 의미 없다"…연인 설리 간접 언급
방송인 유재석이 다이나믹 듀오 최자에게 연인 설리를 떠올리게 하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의 '나는 힙합 록을 사랑하는 남자다' 편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개그맨 이윤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록을 하는 자신을 이상하다고 말하는 썸녀 때문에 고민이다"는 한 방청객 사연을 듣고 난 뒤 출연진에게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을 했다.
그러자 출연진 모두 여자를 이해하지 못하겠는 입장을 밝혔고, 최자 역시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상황극을 제안한 유재석은 최자에게 "난 너처럼 노래 부르고 힙합 하는…"이라고 말하다 갑자기 멈췄다.
이후 유재석은 "아 최자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아이고 의미 없다"며 설리와 공개 열애 중인 최자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음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유재석에 "나는 남자다 유재석, 이때 설리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이군요", "나는 남자다 유재석, 설리를 언급했는데 몰랐네요", "나는 남자다 유재석, 콕 집어서 설리를 언급했으면 더 웃겼을 것 같네요", "나는 남자다 유재석, 최자가 엄청 당황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