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현기증' 개봉을 앞둔 송일국이 가장 먼저 진행한 스케줄이 바로 빅이슈 화보 촬영. 지난 10월 초 진행된 빅이슈와의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정말 많은 분들이 좋을 일을 하기 위해 아낌없이 재능기부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 깊은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영화 '현기증'은 평범했던 가족이 치명적인 사고 이후 무참하게 파괴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송일국은 기존의 강인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족의 해체 앞에서 무너져내리는 나약한 남자의 모습을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는 오는 6일 개봉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