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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뉘우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카파로스 감독은 2일(한국시각) 홈구장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0대4로 대패한 뒤 "공식석상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다. 내 행동에 용서를 구하고 마르카에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마르카와 나는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들은 내가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선수와 클럽, 팬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어쨌든 적절치 못한 행동이었다"고 거듭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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