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홈 경기 정규리그 최다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 모비스의 인천 홈 개막전.
이날 입추의 여지없이 꽉 찼다. 입석도 매진이었다. 결국 9094명의 관중이 입장, 올 시즌 최다관중. 종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SK전(7431명).
종전 홈 경기 최다관중은 지난해 전자랜드는 1월12일 삼성전(9011명).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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