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가 안된다면 아시에르 이야라멘디(레알 마드리드)라도….
Advertisement
아스널이 1월 이적시장에서 아시에르 이야라멘디 영입을 노리고 있다. 중앙 미드필드 보강을 노리는 아스널은 케디라의 영입이 불발된다면 이야라멘디라도 영입해 강력한 스쿼드를 꾸릴 예정이다. 그러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해 유럽 명문팀들이 그를 예의주시하고 있어 쉽지 않은 경쟁이 될 전망이다.
영국의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아스널이 리버풀과 이야라멘디 영입을 두고 경쟁을 벌일수 있다'고 보도했다. 2013년 25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팀을 옮긴 이야라멘디는 체력이 뛰어나고 패싱력이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면서 이적을 추진 중이다.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15년 1월, 이야라멘디의 임대 이적을 고려 중이라 이적 가능성은 높다. 아스널, 리버풀 AC밀란 등 복수의 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는 AC밀란이 한 발 앞서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아스널이 케디라 영입에 실패한다면 이야라멘디의 이적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