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식사하셨어요' 이영자가 절친 홍진경의 시한부 농담에 당황했다.
2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이영자와 홍진경이 제주도에서 임지호가 만든 자연 밥상을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임지호의 음식에 감탄하면서 홍진경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고는 "하나 더 먹고 오래 살아라"는 덕담을 건넸다.
이에 홍진경은 "누가 보면 시한부인 줄 알겠다"고 말해 이영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앞서 홍진경은 투병생활을 고백한 바 있다.
홍진경의 농담에 이영자는 "너한테는 그런 농담 하지 말라"고 만류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영자는 홍진경에게 "누가 가장 생각나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딸, 남편, 가족들"이라며 "사실 딸 라엘이 제주도로 따라오고 싶어했다"고 답했다.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에 대해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에 당황",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그런 농담은 하지마세요",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깜짝 농담",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정말 음식 맛있게 먹더라",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홍진경 잘 먹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