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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경민은 결혼생활의 롤모델로 절친 차태현을 꼽았다. 홍경민은 "차태현은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아이들 아빠로서의 역할을 조화롭게 수행하고 당당히 자기 모습으로 돌아온다"며 "친구지만 굉장히 좋은 롤모델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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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지난 2월 KBS2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 아리랑' 녹화에서 해금연주자로 참여한 김유나 씨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5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언론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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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경민은 지난 1997년 데뷔했으며 대표 히트곡으로는 '흔들린 우정'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