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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개성을 담아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특별 기획전'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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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섭외요청에 "다들 연기자로 활동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다"며 "내 콘서트 때 보고 못봤다. 안 본지 3~4년 됐다. 한번 물어보고 대답해주겠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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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이효리, 핑클 멤버들과 교류가 없었구나", "'무한도전' 이효리, 정말 솔직하고 완전 웃겼다", "'무한도전' 이효리, 오늘 완전 레전드네", "'무한도전' 이효리, 진짜 재미있다"등의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