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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에 따르면 자폭 테러는 2일(현지시간) 오후 라호르 인근의 와가 국경검문소의 파키스탄 쪽에서 진행되는 국기하강 행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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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르 자베드 펀자브주 무장순찰대장은 "범인이 보안장벽을 타고 넘는데 실패했으며 관중이 밀려나오는 순간 자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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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키스탄 TV가 방송을 통해 공개한 현장은 피로 얼룩진 사망자 시신과 부상자들을 황급히 실어나르는 장면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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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폭테러 소식에 네티즌들은 "파키스탄 자폭테러 정말 충격이다", "파키스탄 자폭테러 현장 보니 안타까워", "파키스탄 자폭테러 최소 55명 숨지다니", "파키스탄 자폭테러로 엄청난 피해 입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