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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만이 아니었다. 실제 정규시즌 다승 순으로 한국시리즈의 1∼4선발이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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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3승인 밴덴헐크가 1차전 선발로 나오고 5일 열리는 2차전엔 12승의 윤성환, 7일의 3차전은 11승의 장원삼, 8일의 4차전에 9승의 마틴이 나오는 것. 8승을 기록한 배영수는 중간계투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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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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