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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애교를 발산하며 '산다는 건'을 열창한 홍진영은 여성스러운 안무로 절제되고 우아한 섹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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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애잔한 울림으로 시작하여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 위에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서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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