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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폰6 16GB 모델이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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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점들은 고객에게 개통할 때 현금을 내고 단말기 할부금을 없내는 '현금완납', 할부원금을 정상 책정한 뒤 소비자에게 현금을 환급해주는 '페이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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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판매점들은 방통위의 경고에 예약 신청자에게는 개통 취소 요구와 공식 보조금만 지급하고, 현장 구매자에게는 기기회수 조치를 하는 등의 뒷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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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대란 후폭풍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대란 후폭풍 어떻게 될지 궁금했어", "아이폰6 대란 후폭풍 결국 이렇게 됐네", "아이폰6 대란 후폭풍 기기회수 조치도 되다니 구입한 사람들 당황스럽겠다", "아이폰6 대란 후폭풍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