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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뮤직 측은 4일 토이의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객원가수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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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 7집 앨범을 발표하고 온라인 음원차트를 싹쓸이 한 가수 김동률,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상과 최우수 팝 음반 부문 상을 수상한 저력의 보컬리스트 선우정아 등 최강의 뮤지션들이 토이의 감성과 만나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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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시경은 토이 5집 수록곡 '소박했던 행복했던', 6집 수록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를 불렀으며, 이적은 토이 5집에 실린 '모두 어디로 간 걸까'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서정적 보컬과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성시경, 이적은 또 한 번의 입맞춤으로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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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뮤직은 토이의 앨범 발매와 관련한 사항을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feat. 김연우)', '좋은 사람(feat. 김형중)', '뜨거운 안녕(feat. 이지형)', '그럴 때마다(Feat. 김연우, 김창원, 윤종신, 이장우, 조규찬, 조삼희)', '여전히 아름다운지(feat. 김연우)', '거짓말 같은 시간(feat. 김연우)',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은(feat. 윤하)'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동시대의 사랑과 우정, 빛나는 청춘을 노래로 담아왔다 .
현재 유희열은 사랑 받는 뮤지션을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진행을 맡고 있으며,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 4'의 심사위원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