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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과 함께 출연해 애틋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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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남편 김경록은 결혼 전 황혜영에게 뇌종양이 발견됐고 결국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우여곡절 끝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던 중 황혜영의 투병 소식을 듣게 된 김경록은 '내가 옆에 없으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황혜영 역시 '이 사람한테 의지 하고 싶다. 의지해도 되겠다'란 생각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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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황혜영 김경록 부부 영화같은 러브스토리네요", "황혜영 김경록 천생연분이란 생각 든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황혜영 투병 알고도 김경록 결혼결심 대단하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 잉꼬부부가 따로없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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