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화보에서 최희는 절정에 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와 군살없이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의 아름다운 미모와 다리라인이 빛을 발하는 화보는 KBS와 케이컬처가 공동 발행하고 전세계 136개국에 배포되는 'KWAVE'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몸매 이정도였나?", "최희 화보, 화보만 찍으면 화제", "최희 화보, 이번 화보 정말 잘 나왔다", "최희 화보, 진짜 분위기 있게 나왔다", "최희 화보, 포즈도 모델 수준이네", "최희 화보, 자연스럽게 예쁘다", "최희 화보, 역시 야구여신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