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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지난 9월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한 화보 촬영에서 요가로 다져진 탄력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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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희는 "비주얼도 중요한 직업"이라면서 "체형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싶어 요가를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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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4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11월호에서 타이트한 원피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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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