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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로선 쉽지 않은 경기였다. KB는 61-63으로 뒤진 경기 종료 3분14초에 변연하의 3점포로 다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강아정의 자유투 2개와 스트릭렌의 골밑슛이 연달아 나오며 68-63까지 단숨에 달아났다. 하나외환은 김정은의 미들슛으로 2점을 쫓아간데 이어 다시 잡은 공격 기회에서 토마스가 슛을 던졌지만 림을 외면하면서 결국 추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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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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