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의 볼륨감 넘치는 섹시몸매에 누리꾼들이 감탄을 표했다.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최희는 지난해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의 화보 촬영에서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이때 최희는 아나운서 출신의 단아함을 벗고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로 이지적인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최희는 4일 KWAVE와 호리병 같은 늘씬 몸매가 돋보이는 새로운 화보를 공개, 지난해의 명성을 이어갔다.
최희는 최근 '슈퍼스타K6'에 슈퍼메신저로 맹활약하고 있다.
최희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화보, 몸매가 이렇게 좋나?", "최희 화보, 초대박", "최희 화보, 페이지를 나갈수가 없네", "최희 화보, 몸매가 아찔아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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