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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11월 11일을 맞아 젊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세련된 디자인과 위트 있는 신제품 30여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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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제품으로 '러브메신저'는 헤즐넛크런키, 카페라떼, 밀크, 세서미 4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맛을 담았고, '롱롱 초코러스크'는 큐피트의 길쭉한 화살 모양으로 디자인된 초코러스크로 밀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 2종으로 출시했다. 또한 '롱롱 초코너트볼'은 오렌지, 코코넛, 피스타치오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몸에 좋은 견과류를 넣어 바삭함을 더했다. 특히 이 제품들은 모두 벨기에산 고급 초콜릿으로 만들어 제품 본연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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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신선한 컬러매칭이 돋보이는 '초코스틱&러브스틱-닌자보이'와 '핑크초코&블랙화이트-닌자걸', 큐피트의 화살을 모티브로 한 '초코스틱-괴도', '러브스틱-탐정', '블랙화이트-신사', '블랙화이트 숙녀'등 위트 있는 캐릭터를 적용해 선물의 재미를 더한 제품들이 출시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