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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청불 외화 흥행 기록은 '루시', '300: 제국의 부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TOP3를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1위인 '루시'가 추석 대목, 2위 '300: 제국의 부활'이 3월에 개봉한 것에 비해, 일년 중 가장 비수기 시장인 10월에 개봉한 '나를 찾아줘'의 기록은 이례적인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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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를 찾아줘'는 북미에서 데이빗 핀처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북미와 국내에서 '셔터 아일랜드'를 뛰어 넘고 스릴러의 역사를 새롭게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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