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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황혜영과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남편 김경록이 출연해 그동안 견뎌낸 수많은 어려운 일들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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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편 김경록은 "와이프가 38살 때 뇌종양이 발견됐다"며 "아내가 수술할 때 병원에 같이 가서 지켜봤다. 그때 내가 옆에서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황혜영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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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쌍둥이를 임신한 황혜영은 "6개월부터 만삭 배였다"며 "거동도 불편했다. 6주부터 16주까지 입덧을 해 10주 동안은 복숭아만 먹었다"고 임신 당시를 언급했다.이어 그는 "복숭아가 아닌 다른 음식을 먹으면 토하다 탈진해 주사를 맞았다. 임신 만 5개월이 지나면서 자궁수축이 왔다"며 "병원에 입원해 자궁수축 억제제를 맞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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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에 "황혜영 뇌종양 투병, 왜 이렇게 힘들어 한 거죠?", "황혜영 뇌종양 투병, 진짜 임신은 늦은 나이였어서 그랬던 건가요?", "황혜영 뇌종양 투병, 입덧도 꽤 오래 했네요", "황혜영 뇌종양 투병, 임신 때 남편이 정말 많이 도와줬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