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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해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연탄 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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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이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과 생필품, 상품권 등으로 앞으로 다가올 추운 겨울에 대비해 따뜻한 온기를 미리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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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정말 멋진 남자네",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멋잇어",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대인배야",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 다시 봤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박해진 악플러와 연탄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