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자신의 몸무게 4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성은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44kg를 감량 시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이 됐던 무한도전 선배님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고 다이어트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 글에서 이지성은 "44kg을 감량하면서 가장 힘이 됐던 순간은 ′무한도전′ 군도 편에 출연했을 때였다"며 "늘 무한도전 선배님들은 후배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다"고 회상했다.
이지성에 따르면 유재석은 '살빼느라 진짜 고생 많았다. 건강해져서 정말 좋다', 정준하와 노홍철은 '내가 해봐서 아는데 진짜 먹는 거 참는 게 너무 힘들다. 최고다. 더 파이팅 해라'
하하는 '와우! 진짜 최고 최고', 정형돈은 '나랑 너무 닮아서 어색해', 박명수는 '어디 아픈 건 아니지? 그래 건강이 최고야' 라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성은 "칭찬이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주위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응원해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에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무한도전 역시 대단해",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무한도전 멤버들 후배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무한도전에 출연했었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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