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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해 같은 기간 시총 3위인 SK그룹 15개 상장사의 시총은 93조886억원으로 0.8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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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앞으로 SK그룹 주가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18.55% 이상 떨어지면 현대차그룹은 SK그룹에 시총 기준 2위 자리를 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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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 현대차는 한국전력 부지 매입 논란, 엔저(엔화 약세) 재개, 실적악화 등 악재의 영향으로 시가총액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줬다. 한 달 반 사이 시총이 8조원 이상 준 현대차는 3년7개월 만에 시총 3위로 떨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